(번역)
"내가 핵합의 파기 안 했으면 이란은 이미 핵보유"
내가 오바마의 끔찍한 이란 핵합의(JCPOA)를 폐기하지 않았더라면, 이란은 이미 3년 전에 핵무기를 보유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체결했던 거래 가운데 가장 위험한 합의였다. 만약 그 합의가 그대로 유지됐다면, 지금의 세계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을 것이다.
그 책임은 버락 후세인 오바마와 ‘슬리피 조’ 바이든에게 있다.
고맙다, 트럼프 대통령!
언론 노출을 자제하고, 워싱턴 정가의 막후에 있었던 '얼음 공주'.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을 일컫는 대표적인 수식어인데요, 그런 그가 지난해 한 언론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알콜 중독자 성격", "관세가 좋은 아이디어인지에 대해 엄청난 이견이 있었다"는 등의 폭탄 발언을 내놨습니다.
자신의 핵심 정책에 대한 비판이 나왔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감싸고 여전히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1기 임기 때에 비서실장을 4번이나 '갈아치웠던' 트럼프의 이력에 비춰보면 상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절대적 신뢰를 얻게 된 비결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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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정예 부대인 혁명수비대(IRGC)가 2일(현지시간) “( )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울 것”이라며 ( ) 봉쇄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로이터·타스 통신에 따르면, IRGC 사령관 보좌관인 에브라힘 자바리 소장은 이날 이란 반관영 ISNA통신을 통해 “( )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페르시아만과 오만만 사이에 있는 해협으로, 중동에서 나는 석유와 천연가스를 수송하는 가장 중요한 해상 경로인 이 '해협'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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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알아야 오늘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