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과 인질들이 집으로 돌아오게 된 것은 놀라운 성과입니다. 대통령님의 리더십은 역사적입니다. 이는 수많은 기도의 응답입니다. 예수께서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마태복음 5장 9절)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통령님, 바로 그 말씀이 당신을 가리킵니다.
이번 주 대통령님께서는 언론에 자신이 천국에 가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농담으로 하신 말씀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영혼이 안전하며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영원을 보내게 될 것임을 확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를 지옥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스스로를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선행이나 명성, 성공—이 어떤 것도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지 못합니다.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를 통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에서 돌이켜, 믿음으로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셨음을 마음으로 믿기를 요구하십니다. 만약 믿음으로 이를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다면, 대통령님은 분명히 천국에 가게 됩니다. 제가 약속드립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 10장 9절).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속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것으로 전해진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2주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의 생존 여부와 실권 장악 여부를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생존설과 부상설, 심지어 사망설까지 뒤섞이며 이란 권력의 실체 자체가 불투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 내에서는 모즈타바를 두고 ‘골판지 아야톨라(cardboard ayatollah)’라는 표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실체 없는 지도자라는 의미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얼굴 사진을 붙인 종이 인형을 찬양하는 영상까지 퍼지며 권위 훼손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권을 둘러싼 의문도 커지고 있습니다. 영국 더타임스는 모즈타바를 전면에 내세운 뒤 실제 권력은 혁명수비대가 장악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일부 이란 대사관에서 그의 초상화조차 게시하지 않은 점도 이 같은 관측의 근거로 거론됩니다. 이스라엘 고위 관계자는 “모즈타바가 실제로 명령을 내리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