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핵 합의에 대해 "나는 오바마 같은 합의는 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이란과 추진 중인 잠재적 합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떠드는 민주당 멍청이들, 이름뿐인 공화당원, 그리고 바보들을 보며 웃는다. 아직 협상조차 시작되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 떠드는 약하고 무능한 사람들 말이다.
곧 정치판에서 사라질 실패한 상원의원 톰 틸리스, 최근 경선에서 처참하게 패배한 빌 캐시디, 정말 형편없는 하원의원 토머스 매시 같은 사람들 말이다. 매시는 당과 국가에 엄청난 배신을 보여준 뒤,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위대한 미국 애국자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한 완전한 사기꾼(sleazebag)이다.
그리고 길을 완전히 잃어버린 거의 모든 민주당 인사들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끊임없이 형편없는 정책과 더 형편없는 후보들을 지지하면서도, 내가 거두는 모든 엄청난 승리 하나하나에는 늘 비판만 늘어놓는다.
이 사람들은 그냥 집에 돌아가 쉬는 게 낫다. 이들이 하는 일이라고는 분열과 패배를 만드는 것뿐이다. 한마디로 루저들이다!
이란과의 합의는 위대하고 의미 있는 합의가 되거나, 아니면 아예 합의 자체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실패한 오바마 행정부가 체결했던 JCPOA(이란 핵합의) 재앙과는 완전히 정반대가 될 것이다. 그 합의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도록 직접적이고 공개적인 길을 열어준 것이었다.
아니다. 나는 그런 식의 합의는 하지 않는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