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비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하여 레바논 베이루트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는 병력을 철수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비! 또한 헤즈볼라 지도부 대표들과도 통화했는데, 그들은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군인들을 향해 발포를 중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도 그들을 향해 발포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 합의가 얼마나 지속될지 지켜보겠습니다. 부디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한때 “정치를 끝낸 은행가”, “프랑스 엘리트 시스템이 만든 완성형 인재”. 지금은 유럽에서 가장 논쟁적인 지도자 중 한 명.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흔들리는 유럽 질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트럼프 2기 집권으로 들이닥친 미국과의 통상 갈등, 유럽 내 극우 세력의 재등장 등 격변의 시대마다 그는 늘 가장 앞줄에 서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무역 갈등 전면에 서며 다시 한번 유럽 강경파의 얼굴로 부상하고 있는 이 사람! 바로 에마뉘엘 마크롱인데요, 트럼프식 미국 우선주의 확산 속, 과연 그는 "유럽 자유주의 질서의 마지막 방어선" 역할을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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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헤즈볼라의 공격이 계속될 경우 특정 도시를 직접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헤즈볼라가 우리 도시와 시민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은 ( ) 내 테러 목표물을 공습할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공습 가능성을 경고한 레바논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트럼프를 알아야 오늘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