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공화국에 나보다 더 큰 합의의 기회를 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비극적이게도(TRAGICALLY) 그 기회를 잡는 데 실패했다.
따라서 나는 오늘 그 어떤 나라를 상대로도 지금까지 시행된 적 없는 가장 파괴적인 경제 작전(MOST CRUSHING ECONOMIC OPERATION EVER TAKEN AGAINST ANY COUNTRY)을 발표한다!
이는 전례 없는 규모의 경제전쟁이자 경제적 고립이 될 것이다. 그들의 해군은 사라졌고, 공군은 파괴됐으며, 군수공장들은 이제 잔해가 됐다. 그들의 화폐는 휴지 조각이나 다름없고, 나라는 간신히 버티고 있다.
나는 오늘 또 하나를 발표한다. 이란에 어떤 형태로든 생명줄을 제공하도록 자국의 금융기관이나 기업, 공항, 정부기관에 허용하는 어떤 나라도 그 자체로 엄청난(TREMENDOUS) 경제적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석유 밀수, 통화스와프, 현금 송금, 환전소, 선박 등록, 위장회사 등 이 모든 것은 지금 당장 멈춰야 한다(NOW). 누구를 말하는지 당사자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이번 조치는 ‘경제적 D-데이(ECONOMIC D-DAY)’가 될 것이다. 우리는 모든 동맹국이 미국과 함께 이란의 위협을 고립시키고 패배시키는 데 동참할 것을 요구한다.
이 광인들은 이제 궁지에 몰려 있다. 이러한 역사적인 조치(HISTORIC MEASURES)는 그들을 무력화하고 전 세계에 테러를 확산시킬 능력도 마비시킬 것이다.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다(IRAN WILL NEVER HAVE A NUCLEAR WEAPON).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