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은 폭력적이고 끔찍한 전쟁이며, 강력하고 올바른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리더십이 있었다면 절대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전쟁은 내가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기 훨씬 이전,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에 시작됐고, 지금까지 더 악화됐을 뿐이다. 2020년 대통령 선거가 조작되고 도둑맞지 않았다면—급진 좌파 민주당(Radical Left Democrats)이 잘하는 유일한 것—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실제로 내 첫 번째 임기에는 이 문제에 대해 언급조차 없었다. 푸틴은 절대 공격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졸린 조’가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지금이 내 기회다!”라고 말한 것이고, 그다음은 모두가 아는 역사이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나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전쟁, 모두에게 패배를 안겨주는 전쟁, 특히 불필요하게 목숨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패배를 안겨주는 전쟁을 물려받았다. 우크라이나 “지도부”는 우리의 노력에 감사 표시를 단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유럽은 여전히 러시아로부터 석유를 사들이고 있다. 미국은 계속해서 엄청난 금액의 무기를 NATO에 판매하여, 그것이 우크라이나로 전달되고 있다. (부패한 조 바이든(CROOKED JOE)은 모든 걸 그냥 공짜, 공짜, 공짜—‘큰’ 돈까지—줘버렸다!) 인도적 재앙 속에서 희생된 모든 생명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최근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가 미성년자 성 착취범인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범행에 대해 알고 있었고, 이에 가담했을 개연성을 보여주는 메일 3통을 공개했습니다. '엡스타인 이메일'의 절반가량에 트럼프 이름이 등장한다고 알려지며 미국 정가 역시 강타하고 있는데요. 엡스타인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
미국이 베네수엘라 상공에 전단을 살포해 니콜라스 ( ) 베네수엘라 대통령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는 작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백악관은 ( ) 대통령 생일에 맞춰 미군 항공기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전단을 살포하는 심리전을 제안했는데요. 현상금도 5000만달러(약 740억원)를 지급될 수 있다고 합니다. 괄호 안 이름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