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베네수엘라, 미국에 석유 팔고 전부 미국산 살 것"
나는 방금 베네수엘라가 우리의 새로운 석유 거래로 벌어들인 자금을 사용해 오직 미국산 제품만 구매하기로 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구매에는 무엇보다도 미국산 농산물과 미국에서 생산된 의약품, 의료기기, 그리고 베네수엘라의 전력망과 에너지 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장비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 베네수엘라는 미국을 주요(핵심) 사업 파트너로 삼아 거래하겠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이는 현명한 선택이며, 베네수엘라 국민과 미국 모두에게 매우 좋은 일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벨 평화상을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망에 실무 역할을 수행하는 두 사람.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45)와 40년 지기 스티브 위트코프(60)입니다. 이들로 구성된 미국 특사단은 중동과 유럽을 오가며 세계 주요 분쟁 해결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평생 부동산 사업에 종사해 외교 경험이 전무한 이들이 특사로 발탁된 데 트럼프 대통령의 입김이 어떻게 작용했는지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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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옥스퍼드대가 펴내는 영어사전인 옥스퍼드영어사전에 한국 문화에서 온 단어 ‘( )’, ‘해녀(haenyeo)’, ‘선배(sunbae)’가 등재됐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오른 것입니다.
이외에도 옥스퍼드영어사전(OED)은 7일 ‘빙수(bingsu)’, ‘찜질방(jjimjilbang)’, ‘아줌마(ajumma)’, ‘코리안 바비큐(Korean barbecue)’, ‘오피스텔(officetel)’ 등 한국 문화 관련 8개 단어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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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알아야 오늘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