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뤼테 나토 사무총장과의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협상의 틀을 마련했습니다. 이 해결책이 성사된다면 미국과 모든 나토 회원국에 큰 이익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합의에 따라, 2월 1일부터 발효 예정이었던 관세 부과를 유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린란드와 관련된 '골든돔(미국의 차세대 공중∙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해서는 추가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논의가 진전되는 대로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존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등 필요한 경우 여러 관계자들이 협상을 담당할 것이며, 이들은 저에게 직접 보고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흙수저’ 쿠바계 이민자 아들, 美국무·안보 겸직 ‘실세’. 트럼프 2기 국무장관에 이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역할까지 겸임한 루비오는, 더 이상 단순한 ‘외교 수장’이 아니라 제재·정권 압박·동맹 관리까지 아우르는 전략 설계자로 자리 잡았다. 한때 ‘트럼프의 경쟁자’였고, 취임 초반에는 ‘최약체 장관’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던 루비오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1시간 20여분간 진행한 연설에서 자신의 그린란드 획득 야심의 정당성을 설명했습니다. 이날 연설에서 트럼프는 캐나다에 대해 그린란드에 건설하려는 ( )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 “미국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차세대 미사일 공중 방어체계를 뜻하는 이 말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