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이라크가 누리 알 말리키를 총리로 재임명하는 매우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 말리키가 집권했던 지난번에는 국가가 빈곤과 완전한 혼란에 빠졌다.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 그의 미친 정책과 이념 때문에, 만약 그가 당선된다면 미국은 더 이상 이라크를 돕지 않을 것이며, 우리가 도움을 주지 않는다면 이라크는 성공, 번영, 자유를 얻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 이라크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
'흙수저' 쿠바계 이민자 아들, 美국무·안보 겸직 '실세'. 트럼프 2기 국무장관에 이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역할까지 겸임한 루비오는, 더 이상 단순한 '외교 수장'이 아니라 제재·정권 압박·동맹 관리까지 아우르는 전략 설계자로 자리 잡았다. 한때 '트럼프의 경쟁자'였고, 취임 초반에는 '최약체 장관'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던 루비오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올해 동계올림픽을 치르는 ( )이 올림픽 기간 자국에서 안보활동 지원을 위해 미국의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온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개최도시 시장과 정치권, 노동단체도 일제히 반대 입장을 표명했는데요. 두 도시에서 나눠 동계올림픽을 치르는 이 나라는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