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벌어진 일은, 바로 우리가 왜 위대한 미군과 비밀경호국, 법 집행 기관들, 그리고 지난 150년 동안 모든 대통령들이 한목소리로 백악관 경내에 크고 안전하며 완벽히 보안된 볼룸을 건설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는지를 정확히 보여준다.
현재 백악관에 건설 중인 군사 최고 기밀 수준의 볼룸이 이미 존재했다면, 이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 하루라도 빨리 완공되어야 한다!
이 볼룸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모두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위층에 아무나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외부인이 쏟아져 들어올 가능성 자체가 없다. 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건물인 백악관 경내 안에 위치한다.
그런데도 개를 산책시키던 한 여성이 제기한, 법적 자격도 전혀 없는 터무니없는 볼룸 관련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이 소송은 즉시 철회돼야 한다.
예산도 지키고 있고, 일정도 훨씬 앞서가고 있는 이 중요한 건설을 방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용납돼서는 안 된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협상을 목전에 둔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지도부가 '전멸'하다시피 한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유일하게 살아남아 미국과의 전쟁에 임하고 있습니다.
경제난 해결을 위해서는 '개혁파'를, 반 정부 시위에 대해서는 '강경파'를, 전쟁 국면의 외교 상황에서는 '온건파'를 오가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요? 그의 선택은 이란 내 강경파까지 수용할 수 있을까요?
페제시키안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
“역사상 최악 에너지 안보 위협”에 식량 자급까지 ‘경고등’ [디브리핑]👉
호르무즈 리스크에 유가 ‘껑충’…현금 쌓인 석유기업들, ‘탈중동 투자’ 속도전[디브리핑]👉
👉정답 보기
"트럼프를 알아야 오늘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