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진 좌파 민주당은 2월 14일부터 국토안보부(DHS)를 계속 폐쇄 상태로 몰아넣고 있다.
우리의 훌륭한 하원의장 마이크 존슨은 민주당이 초래한 셧다운을 끝내고, 우리의 놀라운 이민단속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에게 완전한 자금 지원(FULL FUNDING)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의 첫 단계를 통과시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모든 공화당 의원들은 단결해 이 예산 청사진(Budget Blueprint)을 지지해야 한다. 이 계획은 상원에서 민주당의 방해를 우회하고, 공화당 표만으로 이민 단속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상원은 지난주 목요일 아침 이 청사진을 통과시켔다. 이제 하원 공화당은 반드시 하나로 뭉쳐 동일한 청사진을 통과시켜 법안을 완성해야 한다.
나는 최종 법안을 6월 1일까지 내 책상 위에 올려놓을 것을 요청했다. 우리가 계획대로 빠르고 집중해서 움직인다면 그 기한을 맞출 수 있다.
우리의 위대한 법 집행 요원들을 위해 행동하자.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협상을 목전에 둔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지도부가 '전멸'하다시피 한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유일하게 살아남아 미국과의 전쟁에 임하고 있습니다.
경제난 해결을 위해서는 '개혁파'를, 반 정부 시위에 대해서는 '강경파'를, 전쟁 국면의 외교 상황에서는 '온건파'를 오가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요? 그의 선택은 이란 내 강경파까지 수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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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알아야 오늘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