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5년 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사악한 지하디스트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은 13명의 용감한 미국 영웅들을 기립니다.
이 참사는 ‘슬리피(졸린)’ 바이든이 아프가니스탄 철수를 완전히 망쳐놓은 결과였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의 훌륭한 장병들은 무방비 상태에 놓였고, 탈레반은 바그람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수천 명의 잔혹한 테러리스트와 범죄자들을 풀어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끔찍한 참사 중 하나였으며, 당시 정권을 맡고 있던 조 바이든과 민주당의 극심한 무능이 초래한 결과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2024년 대선 캠페인 기간 저는 애비 게이트 골드스타 유가족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훌륭한 사람들이자 위대한 애국자들이었지만 민주당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고 무시당했습니다.
저는 백악관으로 돌아가면 반드시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그들에게 약속했고, 우리는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우리는 우리 장병들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사악한 배후 주모자를 신속히 체포했고, 이는 군 통수권자로서 제가 누린 가장 큰 영예 중 하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미국을 축복하시고, 애비 게이트 골드스타 유가족들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마저 “인상적인 작품”이라고 감탄한 인공지능(AI)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지난달 중국의 AI 스타트업 문샷AI가 내놓은 대형언어모델 ‘키미(Kimi) K3’인데요. 오픈AI, 앤트로픽 등 미국 최고 수준의 AI 기업의 최신 유료 모델에 견줄 만한 성능을 갖췄음에도 이를 오픈소스로 개방했습니다.
서구 AI 업계에 지난해 ‘딥시크 모먼트’에 버금가는 충격을 안긴 인물, 30대의 젊은 스타트업 창업자 양즈린(34) 문샷AI 최고경영자(CEO)가 다시 한 번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